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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에 포함되면 안되는 이물질 검출 모델 개발

개요

당시 우리와 연결되었던 회사는 이 프로젝트가 급한 것은 아니었지만, 저의 의도를 알고 흔쾌히 중간에서 주선해 준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 지자체의 환경관련 담당하시는 분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었고, 당시 참여 팀원들은 모두 각자의 경력이 되었습니다.
당시 지자체의 담당관은 음식물 쓰레기에 사람들이 버리면 안되는 이물질이 고민이었습니다. 악의적으로 넣는 이물질이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인지 모르는 이물질이 문제였습니다. 데이터를 얻는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수집한 데이터 기준으로는 계란 껍질, 조개 껍데기 등이 문제였습니다.
불교신문 : 음식물쓰레기에 비닐만큼은 제발 버리지 말아주세요. [2017.02.17]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기가 음식물 쓰레기에 포함되면 안되는 이물질을 감지하는 모델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참여 인원 : 당시 패스트캠퍼스 취업대비반 (현 제로베이스) 졸업생 1명, 이 프로젝트에 관심있어 했던 대학원생 1명, 인공지능을 실생활에 접목하는 것을 경험하고 싶어했던 고등학생 1명
프로젝트 기간 : 2020년 6월 ~ 2020년 12월 (6개월)

프로젝트 진행

지자체의 도움으로 음식물 쓰레기 분리 수거기에 실제 카메라를 설치 (2020년 9월)
지역 주민에게 데이터를 수집 중임을 공지 후 일정기간 대기
이 후 설치된 카메라에서 데이터를 한달간 수집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계란 껍질과 조개 껍질이 관찰되어 해당 이물질을 감지하는 모델 개발
실제 음식물 쓰레기 분리기에 설치된 카메라에서 받은 영상을 대상으로 해서 환경 설정과 적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임

프로젝트의 성과

참여 인원은 모두 인턴으로 인건비를 받으면서 진행
해당 기관은 최소한의 비용(인턴 인건비)으로 이 일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자원, 시간, 성능 등을 가늠할 수 있게 됨
이를 바탕으로 해당 기관은 해당 아이템에 필요한 자원을 계산하는 기초 자료를 확보
사업화 진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 확보
참여 인원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경험을 활용